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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인생정치]
27에 결혼 준비하다가 여자친구 임신썰 풀음..
- 댓글 4
- 조회 4,150
- 22-05-08 11:44
불과 2년 전 일인데 연애하다가 계속 결혼이야기 나와서 결혼준비 시작함
근데 술먹고 실수로 콘돔안낌ㅜㅜ
설마했는데 임신...근데 돈은 여유가 없었으니까 다소 걱정이 많았음 둘다
여자친구가 임신 후유증이 커서 스트레스 많았는데 결국에는 홧김에 "니 떄문에"라는 말이 반복되면서 결국에는
헤어지자고함..
근데 나는 우리 애 때문이라도 열심히살아보자고 했는데 결국에는 마음이 떴는지 컷 당함
지금 애는 2살정도됬고 중간 나닮은 애라서 보고싶어서 연락해도 정말 퉁명스럽게 대함
이제 남남인데 쫌 따뜻하게 보게 해주면 안될까..? 내가 잘못한게 아니고 서로 합의하에 그런 상황이 발생된건데
그렇게 헤어지고 힘들어서 결국에는 변시 준비하러 왔음 공부열심히해서 성공하고싶어서
오늘 날씨가 우중충해서 몇자 끄적여봄..ㅠ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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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이 크시겠네 성공해서 자식 만나러 가세요
노콘노섹했어야지..
술이 문제야 술이ㅉㅉ
집에 돈많아보네 ㅋㅋㅋ 27살에 애까고 안데리고사는거면 양육비도 솔찬할텐디
설마 싸지르고 내버린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