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안맞는게 너무 커서 긴 연애끝에 정말 힘들게 힘들게 헤어졌지만 진심으로 이 친구가 행복하기를 바랬다.
의존적인 성격도 강하고 상처도 많은 친구였어서 걱정많이 했는데..
나랑 헤어지고나서 바프 찍을만큼 살도 확 빼서 엄청 예뻐지고 취직도 잘해서 돈도 잘번다고 한다.
진짜.. 오지랖인거 알겠는데.. 진짜 진짜 감사하고 기분좋다.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어디 말할데도 없고 해서 그냥 여기다가 끄적임..

22-04-04 19:12
6개
3,971회
강의공부
친구한테 전여친 소식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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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뭔가 씁쓸함 이런게 들던데 쿨하시네
님의 댓글의 댓글
22 그러게 완전 쏘쿨하네 ㅋㅋㅋㅋㅋㅋ
님의 댓글
그냥 그런 흘러가는 인연이고 운명이었다 생각해야됨
님의 댓글
전여친이 이글 보면 되게 재섭겠다ㄷㄷ
님의 댓글
그런데 신경 끄고 님 앞길 생각하세요
님의 댓글
연락해봐라 한번줄지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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