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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고학력 건방떨던 장수생 넋두리 + 꼰대질 : 변린이를 위한 f&l (스압 주의)

전 장수생입니다 1차 총 4번 2차 총 4번
1차 4번인데 2차가 어떻게 4번인지는 개인 사정이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존칭 생략
올해는 1차 합격했지만 계속 할지는 고민중인 장수생
현 세후 월 700~800 정도는 벌고 있고 프리랜스
정확한 직종과 전공은 내가 추정될까봐 스킵

<변린이 1차 준비 안내>
강의 꼭 들을 것. 전과목. 개기 부리지 말기.
강의 다 들으면 돈 많이 들어감. 안 듣고 독학하면 헤매다 삽질하면 결국 시간/비용 더블.
니 능력은 생각보다 하찮다 (나 서울대 학사, 레어급 어느 대학 석박사)
명심해야 할 것 "합격하지 않은 고시생은 바퀴벌레만도 못하다"
혹여라도 '나 변시 준비 중인데,. 씨파 ㅅㄲ들이, 공시생이, 취준생이, 옆집 백수 ㅅㄲ가 나대네..'
싶으면 난 바퀴벌레 이하 등급임을 인지할 것. 합격하지 않는한 고개들고 거들먹거리지 마라.
거꾸로 난 지잡인데, 전공도 별룬데 이러지도 말자.
변시 결과는 OX, 일단 시작했으니까 붙은 담에 고민해라.


 [1차 추천 강사] 언급되는 강사는 내가 모두 들었던 강사들이거나 필요에 의한 언급

  민법 : 책이 눈에 잘 들어오는 강사로 선택해라. 민법은 강의할 정도면 기본은 먹고 들어간다.
            판서 상태, 강의 스타일도 의미 없고, 니가 듣고 소화하면서 반복과 연습하면 끝
            ㄱㄷㅈ이 알짜 1타지만 꼭 ㄱㄷㅈ으로 갈 필요도 없다.
            나도 ㄱㄷㅈ 수강했고 만족했지만, 주변의 성공 사례를 종합하면
            1차에서 가장 본인 몫이 결정적 역할을 발휘하는게 민법이다.
            중간에 비지 않게 꾸준히 반복하고 텀없이 연습해라. 한 만큼 점수는 보장된다.

  특허 : ㅇㅂㅇ과 ㅈㅎㅈ 중에서 선택하면 됨. 개인적으론 ㅈㅎㅈ 추천. 난 선호하지 않지만
            1차 수험 적합성에서 더 괜찮다. 강좌가 여러개라 망설여진다면 1년 더 하는 비용을 생각해라.

  상/디 : 급하지 않다. 특허 수강중인 학원에서 그냥 들어. 단, ㅂㅈㅌ 좋지만 들을거면
            스스로 양 조절하는 얍삽함을 발휘해라. 상대적으로 상표는 ㄱㅇㄴ이 매우 유리하다.
            디자인은 강의가 점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귀찮으니 이유는 생략. 그냥 특허 듣는
            학원에서 들으면 된다
            올해는 ㅂㅈㅌ가 아웃이니 상표는 ㄱㅇㄴ 대체자가 없다

  물리 : 독학 레벨 아니면 닥치고 ㄱㅎㅇ이다. 결국 막판에 양이 준다. 시험은 막판 1주일 싸움.
            막판에 한바퀴 돌려보면 확실히 차이난다. ㅅㅇㅇ 은 막판에 양이 줄지 않으니 치명적 단점.
            올해 컷을 고려해보면 자과중 물리도 이젠 전략과목이다.

  화학 : ㅅㅎㅅ, ㅇㄷㅅ 전공자가 아니여도 또는 강의 안 들어도 5개는 넘기려고 노력해라.
            덜떨어진 불합자들이 ㅈㄴ 어려웠네, 출제자가 풀어봐 ㅆㅂ.. 이딴 얘기 개소리다.
            공부하면 5개는 맞춘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10개가 다 어렵진 않다.
            자과 4과목의 비슷한 비율로 시간 쓰면 된다. 욕심 내지 말고.

  생물 : ㅇㅇㄹ, ㅂㅇ 특히 과학 베이스가 없으면 지학과 함께 만점 목표 과목이 되야 한다.
            강의는 광범위한 양을 훑어보고 강약을 살핀다고 생각하면 된다.
            자과중 암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과목이므로 상대적으로 고득점 가능하다.
            누굴 수강해서 더 잘보거나 하지 않는다. 과목 특성이 그러니 열심히 외울 것.

  지학 : 아무나. ㅂㅈㅎ가 대세고 나도 ㅂㅈㅎ 한 번 들었고 만족한다. 지학은 반드시 10개.

<변린이 2차 준비 안내>
1차부터 붙어라. 제발. 난 작년에 진입했으니 8월까진 민소해야겠다는 개자만..
미리 동차니 고민하는 거 사치다. 1차 붙고 어영부영 따라가다 2차도 운좋게 붙을 수 있다.
내 주변에도 꽤 있으니, 어떤 노하우와 계획이 있고 2차를 미리 공부하느니 하는 삽질 하지 말 것
동차 합격 수기 : 기분좋게 자위되고 조작된 기억의 사후적 고찰에 불과하다.
다시 얘기해 줄게. 1차 패스 없으면 2차는 없다. 니 능력은 니 생각보다 하찮다.


모두 잘 해서 좋은 결과 얻으라고 하고 싶지만
정해진 인원만 통과할 수 있는게 시험
내가 통과할 수 있을만한 최적의 노력을 하시길 바람
혹시라도 내년 2차 응시하게 되면 그때 경쟁합시다


이상 고학력 장수생 넋두리입니다
장수하지 마시고 단수하세요
완벽하게 만드는게 중요하지 않고 완벽한척 보이는게 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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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Date:

와 ㅋㅋ순간 시뚠님 반론 올리려고 온줄알았네

Date:

와 4수인데 월급보고 한심하단 생각 1도 안함 간지 터진다

Date:

학력 개간지다 ㅋ

Date:

내가 아는 그 형님 같다..

Date:

글의 시각적 레이아웃도 보기 좋네
누군지 ㄱㄱ ㅜ

Date:

F&l 이 뭔데

댓글의 댓글 Date:

페라리 & 람브로기니

Date:

떨이새끼가 왜 훈수?

댓글의 댓글 Date:

꼬인 인성 확인

댓글의 댓글 Date:

수험생 새끼가 왜 지 랄?

Date:

아...저렇게 들으면 4수하는구나?? ㅋㅋㅋ ㅈㅎㅈ, ㄱㅇㄴ빼고는 들어볼만한 이야기가 없는듯 저렇게만 안하면 된다는거지?? ㅋㅋ

댓글의 댓글 Date:

모지란 알바새끼 꺼지시고
올해 1차합 했다고 써있다
글보니 1차 4번이란게 1차 4번 합격했다는거 같은데 정성껏 읽고 알바댓질해라 최소한의 정성이 없냐

댓글의 댓글 Date:

어딜봐서 4수? 시험을 4번 봐서 4수? 2차 4번 봤으면 최소 5년 이상이야ㅋ 아마 1차는 볼때마다 합격했을거고
근데 너보다 학력도 벌이도 훨씬 고렙이라는거

댓글의 댓글 Date:

아.. 쩌기 언급없는 강사임 ㅋㅋ

Date:

불합 장수생이라 해도 지금 저 스펙만든게 변시합보다 더 대단해 보임 ㅠ

Date:

1차 추천만 요약하면 이렇게네
민 ㄱㄷㅈ + 본인 노력 절대적 , 특 ㅈㅎㅈ + 강의커리 잘 따라가기 ,
상 ㄱㅇㄴ + 1차 적합한 학습하기 , 디 강의 + 강의 자체가 큰 영향력 없음
물 ㄱㅎㅇ + 양과 질에 대한 효율성 , 화 결국 아무나 + 5개 이상 선방 집중 ,
생 ㅇㅇㄹ or ㅂㅇ + 강의로 훑으면서 결국 암기 , 지 ㅂㅈㅎ + 닥 만점 공략

이렇게 짧게 써도 되잖아 ㅠ 벝 유 리스펙임

Date:

1차 개나 소나 다붙는데,시ㅂ ㅋㅋ

댓글의 댓글 Date:

삐 개와 소는 응시 자격 탈락, 넌 인성 탈락

Date:

뭘 알려주고 시픈거? 이렇게 하면 떨한다는거? 자기글에 반대면  인성 까기?

댓글의 댓글 Date:

욱할 필요 없음
서울대다 이러면 탈합 필요없이 눈부터 아래로 까는 애들이 많아ㅡㅋ

댓글의 댓글 Date:

글 ㅈㄴ 기네 ㅡㅡㅡ
이 양반 2차 왜 떨했는지나 2차 언급은 없구만
자기가 떨이니 훈수 안한듯
1차는 합격 경험 많아서 훈수 둔 듯

댓글의 댓글 Date:

뭔 인성까기라고 에바냐
반대해서 뭐라는게 아니자나
아무나 붙는다 떨이 새끼 훈수냐
이런 애들 꼬인 인성 맞는데?
넌 뭘 그리 꼬아 보냐 열받을 필요 없는데 열받아 하는 건 . . .제목 보고 보질 말던가
틀린 말도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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