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강의공부] [현직] 변리사 시장에 뛰어드는 후배수험생님들을 위해

안녕하세요. 저는 현직에서 5년차 이상된 아무개입니다.

정확히 몇년차인지 적으면 주변에서 누군지 알것 같아서 그냥 5년차 이상이라고 적습니다.

가끔 게시판에 들어와서 눈팅만 하는데, 뭔가 후배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단 저는 수험계에서 떠난지 오래되어서 어느 강사가 좋은지, 누구 GS가 좋은지 이제는 모릅니다.

그리고 저의 의견은 순수히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변리사 업계 전체의 의견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드리고 싶은 말은 "변리사에 대한 환상을 깨세요" 입니다.

저 역시 "평균 연봉 5억. 전문직 소득 1위"라는 뉴스 기사에 혹해서 수험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저 통계가 잘 못된 통계라는 사실은 알고 계시지만, 여전히 제 주변에서는 제가 억대연봉인줄 아는 지인이 있으며,

그로 인해 저는 고기도 잘 안 쏘는 쫌팽이라는 오해 아닌 오해을 받으면서 지내기도 합니다.

혹시나 이 글을 읽는 후배님 중에 단 한분이라도 아직 억대 연봉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면 부디 현실을 직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변리사, 정확히 말해서 25세~45세 사이의 대부분의 '고용'변리사의 연봉은 7000~8000만원입니다.

물론, 9000천만원에서 1억 받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 평균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7000~8000만원 연봉이 어느정도냐면, 대기업 대리 말호봉 또는 과정 초봉(세전 보너스 포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여러분 주변의 동기들이 졸업 후 대기업에 취직한 경우 받는 연봉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뭐~ 나쁘지 않은 수준이죠....

다만, 여기에 고려할 사항이 있습니다.

수험생활하는 동안 여러분의 수익은 0원이며, 그 동안 먼저 취직한 동기들은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졸업후 잠시 취직했다가 퇴사 후 4년동안 공부만 하는 바람에 제 동기들보다 4년 동안 수익이 없었으며,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가면 공부했습니다.

대기업 신입 사원의 연봉 4000~4500만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최소 약 1억 5천만원정도(부모님 등골뺀 비용 제외) 기회 비용을 날린 것입니다.

게다가 제가 취직하고 바로 연봉이 7000~8000만원이 된 것이 아니니 기회 비용을 높게 잡는다면 2억 이상이 될 수 있겠지요.

여러분이 재학 중에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다면, 반드시 고려해야 할 기회 비용입니다.

그리고 재학생 중에 합격하는 비율은 극히 낮다는 것도 염두해 주세요.

추가적으로 연봉 7000~8000만원으로 서울 도심지에서 생활은 남들 만큼 어렵다는 사실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특허 사무소는 강남/서초에 있습니다.

저 역시 출퇴근 때문에 결혼 후 자연스레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 출산/육아에 매달 카드값 고민하는 중산층이며, 집 주인이 전세금 올려달라고 할까봐 걱정하며 삽니다.

변리사라고 특별하지 않습니다. 소시민으로 하루하루 내 앞에 닥치는 문제들을 고민하며 삽니다.


다음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바로 '변리사라고 특별하지 않다' 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 역시 소시민으로 하루 하루 살아갑니다.

변리사라고 파티에 정장입고 와인 마시고 살지 않습니다.

다행이 이 업계 대부분의 사무소는 복장 규제가 없어서 편하게 청바지에 패딩입고 출근하고, 사무실에서 제공한 믹스커피 마시며 삽니다.

저를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사람 중에 저를 특별하다고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전문직이라고 뭔가 뽀대날거란 환상을 버리세요.

그건 전문직이 아니라 그냥 돈 많은 사람들이에요. 변리사는 그냥 특허 사무소 다니는 회사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항으로 " 이 업계는 20년전부터 레드-오션" 입니다.

과거 한해에 30명 뽑던 시절부터 변리사 하시던 대 선배님들은 희소성 때문에 그 당시 돈을 많이 버셨습니다.

그런 지금은 한해에 200명 뽑는 시대입니다.

매년 변리사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변리사는 희소성 있는 자격증이 아닙니다.

즉, 고객이 꼭 당신에게 사건을 부탁하고 매달릴거란 기대하지 마세요.

반면, 형사 사건을 맡기는 고객은 감옥에 가냐 마냐 하는 자신의 인생이 걸려있기 때문에 변호사에게 매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실력있는 변호사라면 아무리 수임료를 높게 불러도 찾아오는 고객이 있다는 얘기죠.

그러나 변리사 시장은 다릅니다. 일단 고객의 입장에서 자신의 인생이 걸린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이걸로 돈 벌까 고민하는 고객입니다.

그러니 대충 시장 조사해서 이왕이면 싸게 부르는 변리사 찾아서 일을 맡깁니다.

당신이 얼마나 유능한 변리사인지 고객은 모릅니다. 심지어 저희끼리도 누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잘 모릅니다.

단적인 예로, 여러분이 학부 졸업하고 변리사된 케이스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박사까지 마치고 변리사된 케이스의 연봉이 비슷합니다.

왜? 변리사 업무에 있어서 박사 학위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박사 학위 있다고 고객이 돈을 더 주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죠.

개인의 인생이야 그렇다치고, 특허로 인해  기업이 망할 수도 있는 중요한 기업 고객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시죠?

여기서 중요한 전제 사실.........여기는 한국입니다.

한국에서 특허때문에 기업이 망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대중의 관심을 끈 '삼성-애플 사이의 특허 전쟁'에서 중요한건 미국에서 누가 얼마의 손해배상금을 물었다는 내용이지

한국 법원의 승패 또는 한국에서 배상금이 얼마인지 아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만큼 한국에서 특허 시장은 아주 작고, 그 승패의 결과도 미비합니다.

단적인 예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가 거의 없다는 사실입니다.

변호사들이 기술을 몰라서 특허를 몰라서 안하는게 아닙니다. 돈이 안되는 사건이니 이 시장에 들어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 시간에 차라리 이혼사건 하나 더 맡아서 위자료로 1억 청구하는 것이 더 수익이 난다는 것이죠.

나아가, 현재 한국은 경제 성장률이 3%대입니다.

과거 80년대에서 2000년대 처럼 성장률이 5%이상되는 개발도상국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 이야기는 한국에서 새로운 기업이 탄생해서 새로운 특허 수요를 만들기 힘들다 입니다.

현재 특허 시장은 기존 50~60세 정도의 선배 변리사님들이 만든 기존 특허 사무소와 30~40세 정도의 신규 변리사님들이 만든 신흥 사무소 간에 고객빼오기 시장입니다.

다시 말해서, 신규 특허 사무소는 기존 사무소의 고객을 빼오는 방법 이외에 새로운 고객을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즉, 한국 경제에서 기업이라는 파이는 정해져 있고, 어느 기업 고객을 누가 더 많이 가져가냐 하는 레드 오션 시장입니다.

게다가 신규 특허 사무소는 기존의 사무소을 고객을 빼오기 위해 저가 경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 업계에 발을 들일때문해도 10년째 대리인 수가가 동결이라는 사실에 놀랐지만, 요즘에는 대리인 수가가 더 낮아지고 있는걸 체험합니다.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한국은 미국, 중국, 유럽과 비교할 때 정말 작은 시장입니다.

세계 유명 기업들이 특허 비용을 써가면서 굳이 한국에서 특허권을 확보하려 하지 않습니다.

특허 문제가 생기면 그냥 돈으로 해결하는 것이 오히려 편하고 쌉니다.

게다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여기는 한국입니다. 특허때문에 기업이 망한 적이 없습니다.

이러한 레드 오션 시장에서 매년 200명씩 변리사를 뽑는 것은 잘 못된 정책입니다.

먼저 합격한 자로서 사다리를 걷어차는 발언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그게 이 업계 현실 즉, 레드 오션입니다.



너무 암울한 얘기만 한 거 같아서 변리사의 장점도 함께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워라벨이 좋습니다.

"자유로운 업무 환경" 이건 정말 너무 좋습니다.

제가 있는 회사는 아예 출퇴근 시간이 없고, 월차를 기록하지도 않습니다.

그 말은 제가 오늘 출근을 했는지 안했는지, 했다면 몇시에 출근하고 퇴근했는지 아무도 신경을 안씁니다.

물론 이 회사가 좀 극단적인 예지만, 대부분의 사무소가 탄력 출퇴근제도를 사용하고 있어서, 자유로운 업무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굳이 복장을 갖추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업무가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로 문서 작성하는 업무라서 청바지 입고 출근합니다.

가끔 고객 미팅이 있으면 차려입지만, 셔츠에 노타이 정도입니다.

게다가 회식이 적습니다.

저 같은 경우 작년에 회사에서 한번도 술을 마시는 회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점심 회식 같은 소규모 회식은 있어도, 한국인의 고질병 같은 음주 회식 문화가 없습니다.

물론 회사가 돈이 없어서 회식을 안할 수도 있지만(모든 사무소가 같지 않지만), 이 업계 대부분이 음주 회식 문화가 없습니다.

있어도 1년에 2번?

요즘 같은 시대에 워라벨이 중요하다면 변리사는 정말 좋은 직업입니다.

그리고 명퇴 걱정이 없습니다.

주변 대기업에 다니는 30대 친구들은 벌써 40대 50대에 다가올 명퇴 걱정을 합니다.

그런면에 있어서 변리사라는 자격증은 돈을 적게 벌어도 명퇴당할 일은 없지요...

다만, 몇살까지 고용 변리사로 회사에 다닐 수 있을까 고민은 해야합니다.

요즘 보통 6~7년차 넘어가면 "개업 당한다"라는 표현을 합니다.

40대가 넘어서까지 과연 고용으로 계속 지내기 힘들거 같으니, 미리 30대말 쯤에 개업을 하는 것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십시요.



아무튼 후배님들이 이 업계에 뛰어들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이미 뛰어들었다면, 너무 큰 기대를 해서 나중에 실망하는 일이 없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어봤습니다.

저도 나이드니 자꾸 후배님들에게 뭔가 하나 더 알려주고 싶은 꼰대 심리가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그럼 이만 꼰대는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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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Date:

고시, 자격증, 기업 등 현직자 수기 중에 제일 가독성 좋고 꼰대 스멜 없는 좋은 글이네요
정말 확 와닿는 기분입니다 !!

Date:

변리사님 만약 현재 가지고 계신 생각 그대로 가져가시고.
퇴사후 변리사 시험준비하기전으로 돌아가신다면 어떤진로 택하실꺼같으세요 ??

댓글의 댓글 Date:

와....진짜 어려운 질문이네요...

저는 그래도 변리사 할거 같습니다.

저는 조금 적게 벌어도 제 가족과 보낼 시간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지금도 방금 본문은 회사에서 컴으로 쓰고, 아내가 아프다고 해서 어린이집에 아이 픽업하러 퇴근하면서 모바일로 답글 딜고있습니다.

이런 워라벨 찾기 힘들죠...다만 집에서 일할 각오는...ㅜㅜ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제 인생가치관에 따른 결정입니다.

다만, 그때 제가 수험계 들어갈 당시에 아무도 이런 얘기를 해주지 않은 것은 아쉽습니다.

저 역시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이 컸습니다

Date:

와 현실적인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Date:

변리사님 보통 개업하면 영업력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말씀해주신 회식(워라밸)에 대한 부분이 달라지지 않을까 궁금합니다!

댓글의 댓글 Date:

개업후 영업은 순수히 본인 재량입니다.

제 주변에는 학연지연 및 술로 영업하시는 분도 보았고
술 없이 순수하게 서비스 마인드로 영업하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따라서 이건 업계 일반 사항이 아닌 개인의 선택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Date:

진입하는 분들에게 진짜 좋은글입니다!!

Date:

혹시 파트너변리사는 몇년차부터 가능하며
평균적인 연봉좀 알수 있을까요?!
그리고 7년차 이상에서 개업하는 비율좀 알고싶어요!

댓글의 댓글 Date:

파트너변리사에 연차 제한은 없습니다.
본인이 고객을 끌어올수 있는 능력이 되면 파트너가 될 수있습니다.
혹시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대형 특허법인의 파트너 시스템일 수 있어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수습때부터 대형 특허법인에 다녔다면 보통 7년차 이상이 되면 파트너 변리사 제안을 받습니다.
그러나 회사 지분을 준다는 식의 파트너라기보다 연차 많이 쌓였으니 진급(?) 시켜줄께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 즉, 파트너라고 해서 뭔가 지위가 올라가기보다 오래다녔으니 명함에 한줄 더 쓰게해준다는 의미로 볼수있죠.
그나마 요즘에는 대형 특사도 점점 쇠퇴하는 분위기라 더 이상 파트너 변리사를 뽑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평균 연봉 및 개업 비율은 제가 통계청이 아니라서 모르겠습니다

Date:

국내 시장이 침체되어 있다면 외국으로 나가는 변리사들은 없나요? 있다면 어떤 루트들이 있을까요?

댓글의 댓글 Date:

외국어에 문제가 없다면 외국으로 진출하는 동기들도 종종있습니다.
외국으로 진출하는 방향은 다양한데 주위의 사례가 많지않다 답변드리기는 어려우나
인하우스해외특허팀으로 배정되어, 해외지사로 가는 경우도 본적이 있고, WIPO로 가는 경우도 본 적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외국어능력이 받쳐준다면 국내뿐만 아니라 더 큰 물에서 활동할 수 있기때문에, 개인의 능력만 된다면 해외로도 많이 나가는것 같습니다.

댓글의 댓글 Date:

외국으로 나가게되면 어떤 나라로 가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그분들은 그러면 해외로 이민 가시나요?

Date:

이공계 박사학위는 정말 변리사 커리어에 있어서 아무 시너지 효과가 없나요...?
생명공학쪽인데 이쪽 그린/화이트 바이오 기업 알앤디가 조금씩 성장하면서 생물 자원, 게놈데이터 쪽 특허도 성장할것같은데 여기도 이미 레드오션화 되어있나요?

댓글의 댓글 Date:

박사학위가 있으면 더 좋죠.. 나쁠 건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초임 변리사들은 학사 출신들이고 직장 경험도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3~4년 경험을 쌓는다고 해도 본인 직접 경험한 기술(실험, 검증, 논문, 특허, 커뮤니케이션 등등)이 아니잖아요... 다만, 변리사 업계와 고객들의 생각이겠죠.. 학위 없어도 명세서는 쓸 수 있고 특허 출원하는 업무에 딱히 지장은 없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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