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차이가 있어서 무시당하는 우리집..
너무 속상하다.. 내가 지금 합격이라도 하면 조금이나마 떵떵 될 수 있는데
너무 속상하다 상견례하는데 그쪽 시어머니? 가 "그쪽은 그러니까 우리가 해야겠네요 뭐"
우리 부모님 우선 할말 없으니까 네..하는데 너무 속상하고 욱하더라
전형적인 시어머니 느낌은 나지만 우리누나가 매형하고는 행복해 보이니.. 참

22-07-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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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인생정치
우리 누나 결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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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동생이 변리사 되면 집안 차이나는게 좀 메꿔지는 건가?..ㅎㅎ
님의 댓글
그런 양가집안은 꼭 문제가 생긴다…ㅜㅜ
님의 댓글
착하시네 나같으면 주접싸지말하하고 나올텐데
님의 댓글
상견례면 아직 늦지 않았음 100% 마상하는 일 터진다. 그게 얼마나 크게 터지느냐의 차이지
님의 댓글
인성이 문제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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