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무더위에 일일 최대 전력 수요가 지난 2018년 7월 24일 기록한 역대 최고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다 터지면 정전에 난리나겠다. 상상만해도 싫다.

22-07-07 23:37
1개
2,452회
강의공부
올 여룸 왤케 힘드냐
추천
0
비추천
0
댓글목록
님의 댓글
물놀이 가고 싶다. 사람 없는 캐비.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