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내가 올린 카페 사진 보고, 자기도 가고 싶다고
나랑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 ㅋㅋㅋㅋ,,,,
안 친한데 굳이 단 둘이? 싶었지만 ㅋㅋ 뭐,,, 모르는 사이도 아니라서 오케이함.
그렇게 만났는데 소개팅 시켜준다고 이상형이 뭐냐고 엄청 묻더라고.
근데 내가 ㅋㅋㅋ,,,, 여사친이랑 정말 정반대되는 이상형을 이야기했거든.
여사친은 키작고 말랐는데 나는 키크고 운동하는 사람 좋아한다고 말함 ㅋㅋ,,,,
추가로, 모임 내에서 연애할 생각 없다고 말하고, 내가 소개팅 한 썰만 풀다옴 ㅋㅋㅋ,,,
엄마가 듣더니
야 마음 있다가도 사라졌겠다 면서 한심한 놈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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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들면 차라리 저래 하는게 더 나음ㅋㅋ
교양 같은조인 여자애가 나한테 저런식으로 하고 그랬는데 내가 cc는 싫다고 하니까 확실히 연락 줄음
눈치 집에 두고 옴?
시러서 일부러 그렇게 말햇다는 거 아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