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2-06-03 15:20 비용은 한 달에 과외 + 부모님 도움으로 유지될만큼 빡세지는 않았어요. 한 번에 많은걸 수강하는게 아니니까요. 저는 작년에 1학기 논문썼는데, 조금 빨리 써둘걸 후회하고 있어요. 글쓴이분도 고민 다시 해보세요. 1년이 늦어져요 비용은 한 달에 과외 + 부모님 도움으로 유지될만큼 빡세지는 않았어요. 한 번에 많은걸 수강하는게 아니니까요. 저는 작년에 1학기 논문썼는데, 조금 빨리 써둘걸 후회하고 있어요. 글쓴이분도 고민 다시 해보세요. 1년이 늦어져요
Date: 22-06-03 16:14 회사 야근이 많지 않으시다면 민법인강을 틈틈이 듣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강의수가 많다보니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려서요 회사 야근이 많지 않으시다면 민법인강을 틈틈이 듣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강의수가 많다보니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려서요
Date: 22-06-04 14:40 7월부터 달리셔도 가능합니다. 생각보다 합격하는 점수 만드는 거는 오래 안걸려요 객관식 문제 같은 거 풀지말고 조문암기랑 기출,기본서 회독만 열심히 하세요 7월부터 달리셔도 가능합니다. 생각보다 합격하는 점수 만드는 거는 오래 안걸려요 객관식 문제 같은 거 풀지말고 조문암기랑 기출,기본서 회독만 열심히 하세요
비용은 한 달에 과외 + 부모님 도움으로 유지될만큼 빡세지는 않았어요. 한 번에 많은걸 수강하는게 아니니까요.
저는 작년에 1학기 논문썼는데, 조금 빨리 써둘걸 후회하고 있어요.
글쓴이분도 고민 다시 해보세요. 1년이 늦어져요
회사 야근이 많지 않으시다면 민법인강을 틈틈이 듣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강의수가 많다보니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려서요
물리랑 화학 못하시면 7월부터 시작해도 힘들어요...
삼시생+1차재시생 해도 600명 넘을걸요 ㅜ 잘 판단하시길
7월부터 달리셔도 가능합니다. 생각보다 합격하는 점수 만드는 거는 오래 안걸려요
객관식 문제 같은 거 풀지말고 조문암기랑 기출,기본서 회독만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