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 오류(?) 같은 거에서 제일 신뢰가 가고요 다른 것 듣고 불합격한 다음에 갈아탔는데 생각보다 잘못 배운게 많더라고요 128조 4항에 특허권자 생산능력을 한정한다던지, 신규성 선원의 동일성 판단이 다르다던지, 주변한정주의(?) 뭐 이런 특이한 단어 등등등 처음부터 듣지 않은 걸 되게 후회했는데 생각해보면 내용 신뢰도 신뢰지만 특상디 전부 제일 쉽게 가르쳐주시는 것 같고요 또 특상디를 연계해서 하다 보니까 상표나 디보가 쉽게 적용이 되는 점도 좋았고 2차 특허도 같이 하고 계셔서 가끔 수업시간에 이건 2차 때 중요하니까 미리 해라 라고 알려주는데 2차까지 염두하고 공부할 수 있어서 이런 점들이 좋았어요 특히 특허랑 상표 서브집 핸드북 짱짱 좋고요
강의력은 제일 좋긴함 근데 교재보고 수업을 안해서 아쉬움
모니터에 교재 띄워놓고 필기하면서 수업하시는데 뭔소리?? 수업 들은 거 맞음??
네 맞습니다
조현중 강사가 특상디 같은 경우 수험생 거의 대부분이 수강하는 1타죠
일단 내용 오류(?) 같은 거에서 제일 신뢰가 가고요 다른 것 듣고 불합격한 다음에 갈아탔는데 생각보다 잘못 배운게 많더라고요 128조 4항에 특허권자 생산능력을 한정한다던지, 신규성 선원의 동일성 판단이 다르다던지, 주변한정주의(?) 뭐 이런 특이한 단어 등등등 처음부터 듣지 않은 걸 되게 후회했는데 생각해보면 내용 신뢰도 신뢰지만 특상디 전부 제일 쉽게 가르쳐주시는 것 같고요 또 특상디를 연계해서 하다 보니까 상표나 디보가 쉽게 적용이 되는 점도 좋았고 2차 특허도 같이 하고 계셔서 가끔 수업시간에 이건 2차 때 중요하니까 미리 해라 라고 알려주는데 2차까지 염두하고 공부할 수 있어서 이런 점들이 좋았어요 특히 특허랑 상표 서브집 핸드북 짱짱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