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도 벌 겸 알바 병행하는데...
어떤 돌 아이 손놈이 커피에 얼음을 자꾸 더달래
가득 차서 커피가 다 흘리는데 계속 더 달라 함
음료 넘친다고 안내까지 해줬는데도
귀가 안들리는지 계속 얼음 더달라고 함 ..ㅎㅎ
사장 말로는 이런 사람은 백만명 중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한 똘아이라는데 ㅋㅋ
미친놈 같았음.. 얼음 가득 줬는데 얼음을 더달라고 하고..
얼음 못 먹고 죽은 귀신이 붙었나... 그렇게 얼음집착하는 놈은 처음 봤다...
사장이 저런 사람은 만명중에 한명 백만명 중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한다고...
진짜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너무 웃겼음ㅋㅋㅋ
별 미친놈이 다있다고 사장이 자꾸 생각할 수록 짜증나는지 계속 욕함 ㅋㅋ
오늘 지각해가지고 그 사람 나한테 진상 안떨어서 다행이었다 ㅠㅠ ㅋㅋ
그런 똘아이 만나면 하루종일 기분 나쁨
사장은 나한테 계속 말해갖고 스트레스 좀 풀린 것 같았는데
열받았는지 계속 말하더라 ㅋㅋㅋㅋㅋ

나는 학원 알바 하고 있는데 강의도듣고 돈도벌고 개꿀인데..ㅋㅋ
나도 얼음 한 번은 꼭 리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