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죽이면 죽여지는게 마땅하다는 함무라비법전의 가르침이 옳아. 그런데 그 한명을 죽이기위해 또다른 무고한 한명의 희생이 따름. 안락사 주사를 놓는것도 모가지 조르는 전기스위치 켜는것도 전부 사람이 해야하는 짓이지. 사형을 위해서 끽해바야 전기스위치 대신 올리는 로봇정도의 개발인데 그러한 로봇에 명령장치를 내리것또한 아무 관련없던 사람을 살인했다는 주홍글씨가 벗어질까? 정 필요하다면 9번사형자가 6번사형자 죽는 스위치를 끄게하던가 해야지 공평하지
이런거 묻는 그대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한국인은 본인 의견을 먼저 말하고 물어야지 대답해준단다^^
사람을 죽이면 죽여지는게 마땅하다는 함무라비법전의 가르침이 옳아. 그런데 그 한명을 죽이기위해 또다른 무고한 한명의 희생이 따름. 안락사 주사를 놓는것도 모가지 조르는 전기스위치 켜는것도 전부 사람이 해야하는 짓이지. 사형을 위해서 끽해바야 전기스위치 대신 올리는 로봇정도의 개발인데 그러한 로봇에 명령장치를 내리것또한 아무 관련없던 사람을 살인했다는 주홍글씨가 벗어질까? 정 필요하다면 9번사형자가 6번사형자 죽는 스위치를 끄게하던가 해야지 공평하지
그럼 그 9번사형수에게 스위치 조작하게 명령한 사람은? 로봇에 명령한거랑 뭐가 다른가?
끝이 있는 질문일까?
끝나지않는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