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번 들어봤는데...
선생님 발음때메 자꾸 욱겨서 집중안된다.
발음진짜...된장지네.
요새 고등학교 영어쌤들도 저러나?
라떼는 영어쌤은 외대영문과 나오신 분이었는데, 문법만 가르치셔서 영어하는 걸 거의 못들어봤구, 회화는 미국인쌤이 전담했어서리...
영어과는 아니었고 중국어과였어서 8교시중 4교시간 중국어 수업이었는데...대만에서 박사학위 받고 오셨다며 매번 자랑질 치시기에, 내가 그럼 대학생님들 가서 가르치시라고 했엇는데...한대 안 쥐어박힌게 다행이었다. 박으면 안되지. 교실에아콩 울엄마가 사줬는데ㅋㅋ
갑자기 쌤 생각나네...
내 친구보고 일분마다 한번씩,
"박다혜! 졸지마..."
칭구가,
"쌤 저 박지혜예요..."
"알았다. 박다혜 졸지마."
암틍
수십년전 공교육쌤들도 원어민 또는 그에 준하는 사랑들이엇는디, 암만 문법강의라해도 발음 ㄹㅇ거지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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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도 ㅋㅋㅋㅋㅋㅋ 공부하냐
제발계속 떨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