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떡볶이 물에 씻어먹던 이상한 한국인이었는데, 그걸 왜 먹는지도 이해를 못했었음. 그런데 갑자기 라면, 떡볶이 너무 맛있다. 매운맛 좋아지면 살이 찌려는 증조이고 스트레스가 폭발됐다는 원인이라던대...나 스트레스 터진거?
조카가 두살때부터 라면이라면 자다가도 벌떡이었어서
갑자기 조카들 보구시프다.
지금은 꽤나 컷지만,
뜬금없이 자다깨서
"제발 저 니면 함만 주데요..."
그러던 모습이 아른거림.
엄마가 못먹게 하니까
보는 사람한테마다 니면=라면 구걸.
아...
진짜 기여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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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니면 주데요 상상만 해도 귀엽다 :))
공부하느라 쌓인 스트레스와 긴장이 터졌나부다 흑흑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