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왜이리 싸워?
참 싸우는거 조아들해서
내 상식상 이해가 안가 묻는거.
수험자유게시판에
강사도 교육하는 사람들인데
지얼굴에 똥칠하는 싸움들부터 시작해서
그거보면 쉄생들이
아이코 니가 옳고 너는 안됐다며
한쪽 편들어주길 원해서인지...
너무 곱게 자라신듯.
사회생활을 안해봐서ㅉ.
쏘로쏘로
격려하며 칭찬하고 끌어줘야지
세계대전도 아니고 남북전쟁도 아니고
경상도와 전라도 쌈도 아닌것이
왜 같은분야에서 못잡아먹어 안달인거?
난 그게 궁구매.
나두 대학교 시니어때는 항상 미션이 그룹으로 먼 일 하다가
하나가 이탈하거나 맘에 안들면 아웃시키라는 과목들이 꽤 되었었거등.
왕따제도는 비단 아시아에서만 상용되는 것이 확실한게,
중립을 지키면서 약한친구를 약간의 보호하는 입장에서의 행위를 했을 시, 언제나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상대가 내 상식선에서 벗어난 행동을 해서, 분명 그건 나보다 더한 행동을 했을거라 추측하며 교수한테 일러 받쳤다가 D plus 받은 적 있음.
지금은 피드백이 필요없지만
필요한건 누구에게나 중립과 싸움의 상대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 됨.
아니, 뭐
글 보니까
변리사도 아니고 법학디그리도 없는데 가르치고 어쩌고...
그런거보니 뻔한 내용이긴하나
진심 이해 안가는게
그것이 사실이라면
왜 대학생이 초딩이랑 굳이 싸우려하는지.
진짜 궁금해서 묻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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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걸렷자너
꼭 명예를위해 싸우시는 분들같아보임.
유명세타면 강사님들 돈 잘 버실거같은데.
물론 사업은 앞으로 나가고 뒤로새서 남는거 없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