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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정신건강의학과 초진예약이 티켓팅 수준이라는
- 댓글 2
- 조회 3,387
- 22-08-20 18:05
요즘 정신건강 분야가 핫한거같은데
그만큼 사회적으로 삶이 힘들어졌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정신건강에 대해 편견없이 오픈하는게 가능해진 사회가 되어간다는 의미이기도 한듯
코로나때문에 더 심화되기도 했고
초진예약이 티켓팅 수준이라는건 놀랍긴함
기업들은 관리 해준다는데
수험생은
다들 셀프관리 잘합시다
나만힘든거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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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20820060103755
한국 기업들 역시 사내에 상담소를 설치하고 상담 전문가를 초빙하는 등 직원들의 정신 건강에 힘을 쏟고 있다.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나 우울증으로 인해 생긴 질병이나 극단적 선택으로 기업 이미지가 손상되고 관련 소송이 발생하는 등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한국에서 전문 상담센터 14개, 마음 건강 클리닉 10개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20개 생산법인에서 11개의 전문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 공인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상담진과 정신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임직원들의 스트레스와 고민에 대해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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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잘 되는 정신과로만 다 몰리는 것 같아요.. 망하는 사람도 수두룩 ㅎㅎ.. 정신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어느 업종이든 쏠림현상
셀프토닥 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