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하고 놀면 하루 근심이 다 사라지고
특히나 애들 놀리면 그렇게 재밌다.
너 못생겼다고 놀렸더니,
남자애가 아니야~나는 애뻐.
그렇게 계속 우기다가
결국엔 포기하고
"나는...꿍꿍해..."
그러더라고.
1. 뚱뚱하다는 발음이 안 돼서 꿍꿍하다 한것이고,
2. 자신은 살이 쪘을 뿐 못난얼굴은 아니라고 강조하고 싶던 다섯살의 외침.
아...
우리 만발이, 꿍꿍이.
꿈에 나올만큼 보구.
빨리 동생 결혼해서 신생아조카 안겨줘슴조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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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정말 귀여운거같아요
그 자체로 사랑ㅎㅎ
ㅋㅋㅋㅋ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