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2-08-07 19:00 몸이 아프면 마음도 같이 지치더라구요. 저는 병원 옆에 살아서 아픈 분들을 항상 많이 보는데 다들 하나같이 표정이 어두워요. 글쓴 분은 사랑하는 분이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것 같아요. 항상 행복하시고 몸은 꼭 병원 가보세요 ^_^ 몸이 안 아프면 마음도 덜 아파요 몸이 아프면 마음도 같이 지치더라구요. 저는 병원 옆에 살아서 아픈 분들을 항상 많이 보는데 다들 하나같이 표정이 어두워요. 글쓴 분은 사랑하는 분이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것 같아요. 항상 행복하시고 몸은 꼭 병원 가보세요 ^_^ 몸이 안 아프면 마음도 덜 아파요
Date: 22-08-07 21:26 제 애인은 거대한 석상이나 수백년된 큰 나무같은 분이시라서......그렇게 여기에서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님께서 생각하시는 분과 직접 연락하세요^^ 제 애인은 거대한 석상이나 수백년된 큰 나무같은 분이시라서......그렇게 여기에서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님께서 생각하시는 분과 직접 연락하세요^^
몸이 아프면 마음도 같이 지치더라구요. 저는 병원 옆에 살아서 아픈 분들을 항상 많이 보는데 다들 하나같이 표정이 어두워요. 글쓴 분은 사랑하는 분이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것 같아요. 항상 행복하시고 몸은 꼭 병원 가보세요 ^_^ 몸이 안 아프면 마음도 덜 아파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
제 애인은 거대한 석상이나 수백년된 큰 나무같은 분이시라서......그렇게 여기에서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님께서 생각하시는 분과 직접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