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변변회감의 세 자격사.
변리사, 회계사, 감평사의 소득은 얼추 비슷(5년차 1억~).
-각 자격사의 장단점 및 특징.
변리사: 고루 좋음. 단, 5년차 이후에는 사실상 이직 필수. 이직 범위가 넓진 않음(특허청 6급 심사관, 대기업 등). 미필 합격자의 경우 변리사관으로 중위 입대 가능. 1차 합격 시 중앙대 산업보안학과 편입 가능. 대개 고용변리사로 일할 때 매년 채워야 하는 매출이 있다(연봉의 2배 정도). 다만 이 액수를 넘어서면 인센티브 지급(20~40%). 주로 법인을 상대로 영업.
회계사: 편차 없는 고소득이 보장되고 이직 범위가 매우 넓음(금융권, 스타트업cfo, 대기업, IB 등). 단, 시즌에 갈려나감. 미필 합격자의 경우 재정사관으로 중위 입대 가능. 1차 합격 시 중앙대 경영학부 편입 가능. 저년차에는 상관 없으나 고년차(메니저, 6년차~)부터는 영업 능력도 필요함(향후 개업이나 승진을 위해). 주로 법인을 상대로 영업.
감평사: 기본급+@이므로 초년차부터 영업 능력이 중요함. 영업력이 받쳐준다면 2년차에도 1억 가능. 단, 영업력이 없다면 비교적 낮은 기본급으로 대기업 수준의 연봉을 수령함. 이직 범위가 넓진 않음(감정원 등). 미필 합격자여도 병 입대(군대부터 다녀오길 추천). 이사가 되는 속도가 모든 자격사를 통틀어 제일 빠름. 주로 은행원을 상대로 영업. 주에 3~4일은 출장.
이 외에도 합격자 학벌, 사회적 인식 등을 종합해서 순위를 매겨보면.
변리사>=회계사>=감평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장황하게 늘어놓은 본문과 달리 결론이 시시할 수도 있지만 세 자격사 모두 제 분야에서 최고 자격증이고 소득이야 개인 역량 문제니 결국 껍데기를 볼 수 밖에 없네요.
예컨대, 공무원 채용 급수 같은 거요.
변리사 민경채 5급 경력 4년, 특허청 6급 심사관 무경력.
회계사 민경채 5급 경력 4년, 감사원 6급 채용 경력 4년.
감평사 감사원 6급 채용 경력 5년.
혹은 초봉(기본급만, 감평사의 경우 처리/출장비 포함).
변리사 5000
회계사 5000
감평사 3500~4500
추천 0 비추천 0
본문대로면 회계사가 최고아니어요??ㅠㅠ
20 대 감평사 진입 > 10 년 하다 30후반 회계사 준비 > 50 넘어 변리사 준비 하면 트리플 크라운 되겠네
그러고 60 부터 정계진출
와우 어떻게 이런 분석이 가능하시지
결론은 적성에 맞는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