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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학원 다니면서 공부 안 하는 새끼들은 뇌구조가 어떻게 생겨 먹은 건지 모르겠네
- 댓글 3
- 조회 2,718
- 22-10-03 19:15
학생이 아니고 알바로 뛰는 강사임 ㅇㅇ
숙제 열 번 내주면 한 번 해오면 다행인 새끼가 두 놈 있음
곧 중간고사 치는데 아마 성적 ㅈ 박을 게 확실시 됨
근데 이거에 대한 책임소재를 나한테 묻게 될 테니 빡치는 거지
ㅅㅂ 아무리 학습 태도 관리까지가 강사의 업무라지만 어느 정도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전체 분위기 생각해서라도 소리 지르고 화내는 걸 한두번하고 그쳐야지
매 시간 그러면서 수업을 한다는 게 말이 됨?
이미 학부모랑 원장한테도 다 얘기를 했는데도 뭐 바뀌는 게 없네
이러고 성적 ㅈ박으면 애 관리 똑바로 못한다고 내가 욕먹는 게 맞는 일임?
아무리 알바로 잠시 하는 일이라지만 개 빡치네 돈 그따구로 쓸거면 걍 나한테 기부나 해주지 시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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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부의 80프로는 유전이라고 생각해요
앉아있는 습관부터 집중력, 효율까지 전부 다 태어날 때부터 이미 결정돼서 나오는 부분이 많다고 봐요
공부 안 할 사람들은 어떻게 해도 공부를 안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는 크게 신경 안 쓰려고 해요 ^^ 그냥 원래부터 그런 사람인가보다 하고.. 성적 안 나와서 욕 먹어도 그냥 돈 받고 하는 일이니 이것도 업무의 일환인가 보다 하고 넘길 것 같아요
말해도 소용없는 새끼는 걍 없는 사람으로 치면 됨
이미 걔는 딱 봐도 부모가 가라고 해서 오는 학원이라 공부할 의지가 없는 애임
귀에 아무리 때려박아도 흘려보낼 놈인데 뭐하러 신경씀
마음이 없으면 어떤수를 써서도 안되는거 같음
너무 에너지 쓰지않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