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입니다.
이번에 처음 준비하는거다보니 민법 기본강의가 끝나자마자 특허법 기본강의를 듣고있는데
민법을 공부할때 너무 진도만빼고 영혼없이 들은게 느껴집니다...
책을 읽는데 너무 다 생소한 내용이고 처음보는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책을 읽을 때 머리속에서 튕겨내는 느낌?
이래도 계속 밀고 회독해야되는지 질문드리고싶습니다.
다시 기본강의를 듣거나 중급강의를 듣는건 어떤지 여쭤보고싶습니다.
민법 강의는 ㄱㄷㅈ쌤꺼 들었습니다.
내후년 시험 바라보고있습니다. 진입은 6월에 했습니다.

군대는 공부하라고 국가에서 세금 걷어 보내주는 곳이 아닙니다. 국방의 의무에 충실하세요.
혼자 기본서 읽기 힘들겠다 싶으면
강의의 도움을 받는게 좋음
저는 오히려 문풀하면서 감도 잡고 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