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몇 년, 아니 거의 지나온 시간 대부분 그토록 열망하고, 기대하던 공부를 하고 있는 데 즐겁지 않네요.
관심있던 분야를 업으로 삼으려고 공부하는 요즘의 시간은 정말 괴리감이 엄청난 것 같아요.
그토록 혼자 공부했던 것도 그저 아주 조그마한 한 톨 밖에 되지 않았나 싶더라고요. ㅎㅎ
그닥 관심 없는 부분도 공부하려고 하니 좋아했던 것과의 거리감을 느끼고 있네요. ㅜ
뒤돌아보면 지금 이 순간도 그저 삶의 한 부분으로 남길 바라며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추천 0 비추천 0
다 지나갈 거에요 힘내요^^
지금은 초라해도 마지막엔 생각보다 많이 했다고 느낄꺼에요
우리 힘든시간 잘 견뎌요
맞아요 견디고 나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거에요
화이팅!!
뭔가 이룰려면
생각한것보다 쉽지는 않은듯하더라고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