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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변리사가 본 창업의 구분, 잊지 말아야 할 것
- 댓글 1
- 조회 2,148
- 22-10-23 19:45
내용이 재미있네요
◇특허와 기술은 다르다
기술창업은 기술적 혁신에 관한 비즈니스다. 1) 더 싸게 만들거나 2) 더 비싸도 사고 싶은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기술창업이다. 샤오미의 경우 기존에 시장에서 성공한 제품과 비슷한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더 싸게 만드는 것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괜찮은 디자인과 괜찮은 성능의 제품을 싸게 파는 방식의 기술창업에 성공한 기업이라 할 수 있다. 반면 애플은 비싸도 사고 싶게 만드는 기술과 디자인 즉 ‘유니크함’이 코어다. 만약 우리 회사가 기존 시장에 나와있는 기업의 제품보다 더 싸게도 혹은 유니크함을 제시할 수 없다면 기술창업의 성공 가능성은 높지 않다. 기술창업 기업이라면 기존 30만 원짜리 카메라를 10만 원에 공급하는 기술을 보유하거나, 기존 30만 원짜리 카메를 50만 원으로 높이되, 고객들이 살 수밖에 없는 ‘유니크함’을 제공해야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다. 최근 액션캠 영역에서 벌어지는 기술전쟁은 돈을 더 주더라도 사고싶을 정도의 제품으로 나타나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02008001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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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 같은데
나름 블루오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