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대한변리사회는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기업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와 특허 평가 활용 및 지식재산 창출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변리사회 등은 업무협약을 통해 그동안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우수 특허를 발굴하고, 기술이전 등을 통해 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변리사회는 자체 개발한 특허등급평가 시스템인 '엑시스밸류'로 대학이 보유한 특허를 평가하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특허를 발굴한다.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는 선별된 대학 특허 중 우수 특허에 대한 투자나 사업화, 기술 이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그동안 대학이 보유한 특허들에 대한 전문성 있는 평가가 없었다"며 "엑시스밸류로 발굴된 대학의 우수 특허들이 기술이전 등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0053000063?input=1195m
흥미롭네요 좋은특허 많이 발굴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