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고도 그렇고 요새 특허 기출 시간재면서 풀고 있는데 저만 시간이 부족한가요 ㅠ
민법도 40문제 다 건드리려면 5번선지 다 읽지도 못하고 대충 삘 오는 선지 찍고 넘어가고요.
특허 같은 경우에는 주체나 시기같이 디테일한 부분에는 속수무책이에요.
소거법을 써야 정답률도 높아질텐데 말이죠.
지금 문풀 속도가 너무 느려서 공부방법을 바꿔야하나 고민입니다.
다독 통해서 빨리 정오 가리는 연습을 해야하나요?
변스 전국 모고 통계표 보면 다들 민법점수나 산재점수가 상위 20프로 이내에는 80점이 다 넘는데
저는 아직 60점대에서 머물고 있네요
1차 법과목에서 시간 부족 걱정하시는 분들은 없는 거 같은데 저만 이런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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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부족한게 문제인지
시간만 충분하면 되는거라면 연습을 하면 되지않을까요
아니에요 시간 부족한게 정상입니다. 저도 그랬는데 다독으로 정오 가리는 연습하는게 중요한건 맞는데 그냥 텍스트만 줄줄 읽어서 되진 않고요. 지문을 다독하고 빠르게 가려내는 연습 그 자체를 하셔야돼요.
윗분말도 맞는데
기본서를 다독하다보면 지문을 읽을때 익숙하거나 익숙하진 않아도 읽어본거같은 판례, 법리들이 많이 생길거야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읽는 속도가 빨라질거야
계속 틀리고 실수를 반복하다보면 나중에는 정리되면서
문제푸는 속도 올라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