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님들이 이거까지 관리 할시간없는거 알지만
매일 명언올리고 직원시켜서 머리카락 치우고 먼지닦는거보다 시급한 관리는 따로 있는것같습니다
쉴공간이 넓지는 않아 누가 어디서 쉬고 얼마나 쉬고 정말 상관할바 아니지만
몇십분 길게는 몇시간 나와서 잡담하는 저 두분 좀 심하네요
특히 문근처 앉으면 문열때 닫을때 소음 들어오는거알텐데
다 그러려니 하고 신경안쓰일정도로 익숙해져도
사십분넘게 며칠 아니 몇주동안 꾸준히 떠들러 독서실 오는건 좀 아니죠ㅋ
내공부도 아니고 님들 공부라 신경안쓰려 했지만 ㅋㅋㅋ피해주려고 나오는거면ㅋㅋㅋ
적당히 좀 하세요
정수기 커피머신 사물함 복도 오고가는 공간 뭐하나 편하게 쓰기엔 넓지 않아서
서로 배려하면서 움직이는데 저건쫌 너무 한심함
적어도 문열리고 닫히는거 보이면 계단 밑으로라도 가던가ㅋㅋㅋ
저격이라하면 할말없지만특히 남성분 어디에 안빠지고 목소리도 한크기 하시던데.. 조심좀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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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말하는지 왜 여기 글을 쓰시나요???
관리자도
민원이 들어와야 뭐라할수있을듯...
애매한 상황을 관리자가 임의로 뭐라했다가
그 두남녀가 적반하장으로 난리칠지도??......
떠드는게 뭐좋은거라고
종합반인원이 100명인가그런데
두명 난리칠까봐
소음 방치한다..?
잘돌아가는 학원이구만~
공부하러와서 민원넣고 입씨름하는게
얼마나 피곤한건데 기본은 지켜져야지
여기가 전문직 시험 준비 학원이며는
그냥 정중하게 말하면 되지
앞에서는 전혀 티 못내다가
이렇게 익명으로
학원 관계자들 다른 업무까지 비아냥거리면서 이러는거보니
쓴이가 엄청나게 예민한 성격인듯...
저격 에바는 맞긴한디
저렇게 쓴거보고 딱 누군지 알겠는게 킬포다
특정될만큼 시끄럽긴해.....
죄송합니다.... 피해 안주겠읍니다... 고맙읍니다..^^
이건 문근처 앉는사람 말이 무조건 맞는거림ㅋㅋㅋ문에서 멀면 알겠냐 왜냐믄 내가 문근처임ㅋㅋㅋㅋㅋ 조온나게 시끄러운거 마즘
관리자한테 항의넣으면 되지 않음? 신림독서실은 좀만 소리내도 민원들어와서 관리자한테 카톡오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