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예전처럼 학벌이 직장, 직업을 떠서 먹여주진 않지만요
학벌을 가짐으로서 만나는 인맥풀이나 경험 등등이 생각보다 상당한 차이를 만드는 것 같아요
가령 스카이 서성한 다니는 친구들은 변리사 준비를 한다느니 회계사 준비를 한다느니 주변시를 바탕으로 시험을 본다면
확 아랫급간까지 돌려보면 9급 등 그쪽의 주변시를 바탕으로 직업을 고려하더라고요
나이 먹어감에 따라 왜 학벌은 최대한 높이는게 좋은지 경험함
(9급 비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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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그 환경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면 해로울 수도 있고 혹은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기도 해요.
저는 대부분의 시간을 지방에서 자란 사람인데 대학을 약간 괜찮은 곳으로 갔더니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오래 걸려버렸거든요ㅎㅎ 그래도 돌이켜 보면 결과적으로는 대학을 좋은 곳 가는 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우리나라같이 이것저것 따지는 나라에서는요 ㅎㅎ
자원으로 활용될수는 있지만 극복가능한 조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