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거 아닌 듯.....
평소에도 공부만 해도 하루 스케줄을 엄마가 궁금해하시면
이해하지 못하셔도 엄마가 궁금해하시니깐
특허법 판례수업 듣고 그 다음에는 gs 쓰러갈거야
라고 말씀드리는데.......
시험 떨어진 건 그냥 말하고 지나갔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 들킬까봐... 말안하는게 있는데........
엄마도 알고 있는 사람이고.....쫌 들킨것도 같은데....
아셔도 되는데....들키면 안될 것 같아서...@@
엄마랑 말하다가...그냥 그런게 있어 하고 지나가는데.......
참.....시험 떨어진게 별거아니다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내자구요^^;;;;;;

또 딛고 일어나자면 못 일어날 것도 없는거죠
화이팅해서 다음 스텝 밟아보자구요
저번에 엄마한테 카톡 들켰다는 사람인가..
힘내세요,,!! 해뜰날이 올겁니다!!
^^;;;
숨기는게 있으니깐.....살짝 정신적인 피로가 오더라구요....이미 들켰는데 안들키려고 하니깐.....엄마도 이미 아시거든요..........^^;;;;;;
감사합니다.....^^
이미 아시면 숨길 것도 없지 않을까요?
그래도 본인 사정이 있는 거니까 ㅎㅎ 힘내세요 화이팅
음........
들켜도 되는지 애인한테 허락받고
들키고 싶어서요^^;;;;;;;
ㅋㅋㅋ 그럼 애인분한테 먼저 허락받고 어머니께 들키는 2편 기대할게요 꼭 올려줘요
네^^
결국 지나가고 나서 또 다른길로 가더라도 잘 살 방법은 많은거 같음 일희일비 안하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내년엔 꼭 합격하자구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