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변리사를 위한 환영회와 채용설명회가 열렸다.
대한변리사회는 지난 3일 서울 서초동 회관에서 제59회 변리사시험 합격자 환영회 및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열리는 합격자 대상 현장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새내기 변리사를 포함해 선후배 변리사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리사회 소개 및 선배들과의 시간 등으로 꾸려진 환영회와 채용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변리사는 기술패권 시대 국가 산업발전을 이끌 핵심 주역인 만큼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하고 변리사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선배들과의 만남 시간에는 변리사회 차현태(특허법인 더웨이브) 사업 부회장, 김두규 변리사(HP프린팅코리아), 김태헌 변리사(특허법인 로얄)가 참여해 진로 선택 및 업무 노하우 등에 관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진 채용설명회에는 총 46개 사무소가 참여해 회관 3개층에 나눠 홍보부스를 열고 사무소별 모집분야 및 근무여건, 전문직업으로서의 변리사사무소 근무 등 지식재산 전문가로서 전반적인 변리사 직업에 관해 소개했다.
변리사회는 이보다 앞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 안내 홍보물을 배포해 합격자들이 사무소별 특색을 파악하고 진로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올해 변리사시험 최종 합격자는 총 210명으로 이중 남성은 134명, 여성은 76명이며 합격률은 19.21%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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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내년에는 꼭 참석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