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시험보고 상표 사례집 작년꺼로 2번 돌리고 이제 슬슬 답안 열람할라고
59회 기출 다시 한번 풀어봤는데, 확실히 논점이 잘잡히네ㅋㅋ 시험장에서는 ㄹㅇ
어떤 조문, 판례 적용할까에만 시간 확 걸렸는데, 암기는 별론으로하고
어떤 주제, 어떤판례를 써야할지는 어느정도 보이는 느낌이다.
내가 논점잡고 강사답안이랑 맞춰보니까 얼추 맞는거 보면, 사례집 좀더 돌리고 갔으면 지금보다는 5점은 더나왔을듯.
형들은 어떤 공부할때 '아 내가 실력이 작년보다는 늘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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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서 쓸때나 공부할떄도 항상 사후적고찰을 주의하라고 했는데
자기는 사후적고찰인지 모르지
답안 보고 문제 풀어보면 잘 풀리지
같은걸 봐도 한번볼때 두번볼때 다르고
안보이던게 보이고
그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