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0년생입니다.
딱 22년 살았는데...왜이리 힘든거 같을까요?
왜 하나도 해놓은 일이 없는거 같은 하소연만 하고 있는걸까요?
저만 이런 생각하는건 아니죠?
진짜 여긴 공부 하는사람만 들어오나요?

22-12-3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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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22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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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누구든 매일 행복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올해 마무리 잘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님의 댓글
매일매일에서 작은 행복이라도 찾아보세요. 행복도 습관인 것 같아요.
새해도 화이팅
님의 댓글
멀리서 보면 모두 평온해 보입니다.
하지만 가까이보면 누구나 걱정할 일들이 많이 있답니다.
아직 20대초반이시면 무엇이든 도전해볼수 있고 할수 있는일들이 무궁무진하니 너무 걱정마세요.
정말 예쁜 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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