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운빨은 잘 모르겠음.
서술시험은 한명이 채점하는게 아니라 어느 누구 하나가 빵점짜리 시험지를 만점을 준다면 나머지 채점자들이 놀고있지만은 않을것임. 결국 누가봐도 잘 쓴 답안이 합격한다는 뜻. 대학교 서술시험도 교수 한명이 채점 안함. 운빨은 객관식에서 되려 성립되는 공식이라 생각. 컨디션 똥망인데 연필굴리기를 잘해서 맞췄거나 문맹의 문과생이 물리1도 모른체 작두타서 열개 다 맞춘경우...그런게 운빨이고 시험 어려운이유는 국어가 모국어이고 물화생지 다 배운사람들에게는 해당될 수가 없음. 나같은 장애나 어려운것임.
Date:
간단함 의대정원 3000명/변호사 1년에 1800명 / 회계사 1천 200명 / 변리사 200명 / 난이도가 쉽든 어렵든 전국에서 200명 안에 든다는게 어려운거임 해보면 알거다..
Date:
그럼 감평사는 더 어렵겠다...
문과애들 필력좋은 것들은 깔렸는데.
Date:
아니ㅋㅋㅋㅋ 1차 합격해본 거 맞음? 이거 세계제일 글쓰기 대회 아니야.. 목차를 잡는다는게 문제에 맞는 논점을 다 잘 고른 후에 거기에 맞는 판례들 외운대로 다 잘 적어내고 그에 맞게 사안 해결 답 까지 잘 적어야 되는건데 필력으로 되는 거 절대 아님..
Date:
1차합격 못했음.
그런데 잘 쓰는애들보면 판례를 외워서 안쓰고 알고있는걸 이용해서 설득을 시키더라고. 왜 이상한벼농사우영우처럼.
나는 운빨은 잘 모르겠음.
서술시험은 한명이 채점하는게 아니라 어느 누구 하나가 빵점짜리 시험지를 만점을 준다면 나머지 채점자들이 놀고있지만은 않을것임. 결국 누가봐도 잘 쓴 답안이 합격한다는 뜻. 대학교 서술시험도 교수 한명이 채점 안함. 운빨은 객관식에서 되려 성립되는 공식이라 생각. 컨디션 똥망인데 연필굴리기를 잘해서 맞췄거나 문맹의 문과생이 물리1도 모른체 작두타서 열개 다 맞춘경우...그런게 운빨이고 시험 어려운이유는 국어가 모국어이고 물화생지 다 배운사람들에게는 해당될 수가 없음. 나같은 장애나 어려운것임.
간단함 의대정원 3000명/변호사 1년에 1800명 / 회계사 1천 200명 / 변리사 200명 / 난이도가 쉽든 어렵든 전국에서 200명 안에 든다는게 어려운거임 해보면 알거다..
그럼 감평사는 더 어렵겠다...
문과애들 필력좋은 것들은 깔렸는데.
아니ㅋㅋㅋㅋ 1차 합격해본 거 맞음? 이거 세계제일 글쓰기 대회 아니야.. 목차를 잡는다는게 문제에 맞는 논점을 다 잘 고른 후에 거기에 맞는 판례들 외운대로 다 잘 적어내고 그에 맞게 사안 해결 답 까지 잘 적어야 되는건데 필력으로 되는 거 절대 아님..
1차합격 못했음.
그런데 잘 쓰는애들보면 판례를 외워서 안쓰고 알고있는걸 이용해서 설득을 시키더라고. 왜 이상한벼농사우영우처럼.
암기량도 그렇고 운도 필요하니까 그런듯
저는 양이 많아서 힘들어요ㅠㅠ
법도 처음에는 어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