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누가 날 따라다니거나
일거수 일투족 감시? 나를 지켜보고
그러는 게 엄청난 스트레스일 것 같음...
내가 예민해서 그런지 몰르겠는데...
나였으면 심리적으로 ㅈㄴ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
백퍼 정신병 생기고 정신적으로 망가질 것 같음
동물원에 곰들이 강박증생기고 정신병생겨서
이상행동 보이는 것처럼... ㅈㄴ 힘들 거 같음 ㅠㅠㅠ
남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가 있는 건데
그걸 못 누린다면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정하고 힘들 것 같아. ㅠㅠ

나두 그래서 개발도상국에서만 강의 구맴
동물원에 북극곰들 이상증세 보이는 거 공감.. 동물도 그런 거 느끼는데 사람처럼 복잡한 생물은 더 힘들듯... 안 미치는 게 대단함
10년 미친 아지매
사랑을 돌려드림ㅈ
미쿡가시길.
벵쿠버에서는 곰이 친구.
곰이 사람을 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