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가장 허망함을 느끼는 순간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지 못 했다고 깨달았을 때이고
반면,
제일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은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던 허망함의 꿈을 꾸었던 순간 이었다라고 한다.
내가 신이라면
허망함과 스트레스의 경계선상에서
확고한 답이라고 줄 터이나
한낱 불안한 사람 따위임에
허망함과 불안을 업보처럼 업고 살아야하는 갑다.
답없는 인생...
약간의 자극은 사람을 움직이게 만들지만
궁지로 몰아넣는 듯한 자극은
기력을 잃게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아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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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스트레스랑 허망함이 특히 심할 때가 있는듯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거에요 화이팅
생각이 많아지면 철학적이 되어가고
마음이 힘들어지기도 하고 홀가분해지기도하고 ㅎㅎ
행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