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비난의 글은 피해주세요. 상처받아요..
모의고사 볼때 대각선에 있는 사람이 빨리 풀거나 다리 떨면 자꾸 신경쓰이는데 신경 안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모자를 쓰고 시험보면 좋을까요?
아니면 옆머리로 바리케이트를 살짝 치고하면 낳으려나..
효과적으로 시험지만 보고 문제풀수있는 방법 있으면 공유부탁드려요.
자꾸 시험지 풀때 옆에 사람들 푸는 게 보이고 신경이 쓰여서요.
마음속으로 집중하자 문제지 마음속으로 읽으면서 푸는데 옆으로 살짝씩 보이긴 해서요.. ㅠㅠ
엎드려서 풀면 조금 낳으려나.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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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옆머리 괜찮은 듯 해요
경험상 후드가 좀 괜찮아요 모자보다도요 옆머리는 거슬리구요 좀 품이 넉넉한 후드 뒤집어쓰고 함 보세요
그리고 다리 떠는 건 정중히 부탁하면 다들 안 떠시더라구요 용기내어 부탁하세요!
어떤 시험을 보든 신경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자리배치운도 중요한듯하고
자리배치도 진짜 운임
워낙 예상할 수 없는 시험장 당일의 상황이나 수험생들이 있기에 신경이 안 쓰일 순 없지만 저는 오히려 시험에 집중하니까 아무것도 안 보이긴했습니다 :)
저는 모자 쓰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