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잘생긴 수술전문 성형외과 의사들 있자나...
그런 사람들은 여자를 보는 기준이 멀까?
아니 예전에 진짜 잘생긴 성형외과 의사를 봤는데
삼십후반? 사십초반?
매번 본인 sns에 외롭다고 올리고...
농담식으로 자신은 인성 더럽기로 유명한 의사라고 그러고...아니, 메이저 의대에 그 외모에 여자들 환장병나는 개원의에...사귀면 되잖아?
근데 왜 맨날 외롭다면서 안사귀는건데?
그런사람의 여자보는 기준이 뜬금없이 궁금.
사촌형부도 강남 성형외과 의사인데
그것들은 워낙 애기때 만났어서...
대1부터 cc
사촌언니 얼굴도 평범하고
집 마니 못살고
영문과 출신이어서 학원영어강사하다 얼척없이 의사물어 싸모된 케이스ㅋㅋ
반면 그 언니네 언니는 이혼녀도 환영한다는 초딩선생인데 남편은 8살연상 평생백수.
그냥 어른들 말대로 인연이 다 따로 있는건가?
그럼 내 인연은?
사고로 뒤지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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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좋은 남자들은
간쓸개 다빼놓고 자기한테 다 맞춰주는 여자를 원함
그런 여자들은 집안도 안좋고 조건이 안좋을 가능성이 높음
잘할수있음.
잘하다가 술한잔 마시면 때릴지도...
그것만 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