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 6개월차라 1차 시험장을 들어가본적이 없는 변리사 초시생입니다ㅜ
이번학기부터 휴학했는데 새내기때 반수 한다고 덜컥 휴학했다가 실패한 경험이있어서 휴학 두학기 째입니다..!
1차 과목은 전과목 한바퀴(지학제외)까지 들은 상태고 민법, 물리, 화학만 객관식으로 들었고 엊그제 마쳤습니다...
시간이 애매하게 떴는데 변스 모의고사를 집에서 시간재고 풀어보았을때 65점 정도 밖에 안나와서
다른과목 객강의를 따라가거나 복습하기보다는
내년에 1차를 꼭 붙겠다는 목표로 지금부터 1차에 집중하고 싶은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ㅜ
제가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것들은
1. 기출 분석은 하루에 얼만큼씩 하는게 좋은가?
각 과목 모두 병행하면서 기본서+ 기출을 번갈아가면서 보는게 좋을까요?
한과목을 몰아서 끝내고 다음과목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을까요?
2. 지학은 고등학교에서 수업들은게 전부인데 언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3. 기출은 몇개 년 정도 푸는게 수험적합성 측면에서 가장 좋을까요?
기출을 풀고 나서 모고로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모고 대신 객관식문제집을 더 푸는게 나을까요
너무 단순하고 초보적인 질문일수도 있는데ㅜㅜ 고견 부탁드립니다
추천 0 비추천 0
1. 기출분석은 무조건 한번은 하고 기출회독을 반복하는건 중요한거 같아요 보통 같은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오긴하거든요
한과목씩이든 여러과목씩이든 자기 템포에 맞춰 하면되는데 전 한과목씩 꺠고 가는게 좋더라구요
2. 지학은 지금안하셨으면 빨리하시는게 좋아요
쉬워도 은근 새롭게 공부하려면 부담스럽거든요
3. 기출은 10개 년 정도 푸는게 좋고, 시간이 얼마없어서 객보다는 모고로 감유지하면서 유형익히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아직도 기출분석이 안됐으면 큰일났는데..
지금이라도 기출 오지게 파라
기출은 기본서랑 병행하는게 좋고
지학은 하루 빨리 시작하시고
기출은 많이 볼수록 좋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