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많은데 그냥 지나가다가 혹시 봤으면 훈수 한 마디 아무거나 하나만 답해줘도 되니까 부탁해.
나 내년엔 꼭 합격하고 싶다.
올해 1년 시행착오 겪으면서 공부법이 정해진 거 같은데
그동안의 수기를 토대로 생각하니까 이 공부법이 맞나 궁금함
1) 짧은 문장으로 된 책이나 요약집으로 공부가 안 됨
2) 혼자 서브집 만들 때도 문장으로 다 쓰고, 양 많으면 그냥 문장을 들어내지 억지로 짧은 문장으로 안 만듦. 통문장으로 돼야 공부되고 기억에 남는 거 같음.
3) 암기는 두문자에 의존함.
4) 위에가 다 합쳐지니 시험만 끝나면 아무 것도 생각 안 남. 그리고 사례 답안지 쓸 때 목차 잡기가 힘들고 그냥 번호 매겨서 생각나는 거 다 적게 됨.
그래서 고민은
1) 지금이라도 개조식이나 얇은 책 보는 걸 적응해야 됨? 아니면 공부량이 부족해서 아직 생략된 걸 이해 못하는 거임?
2) 외우고 비우고 이렇게 reset 반복해도 변시 잘 칠 수 있음? 기억을 어디 붙잡아 둬야할 거 같은데 강사 기본서 기준으로 해도 됨? 서브집같은 요약집말고, 위 질문이랑 일맥상통.
3) 사례 목차 못 쓰고 벌벌 떨면서 생각나는 거 체계없이 적는게 문제 같은데, 사례 강의 들으면서 목차 외우는 공부하면 도움될까?
읽어주시고 답해주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하루 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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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다 해본결과,
두꺼운걸로 이해하고 짧은걸로 되새기니 좋았음. 1차만 오년한 결과ㅋㅋㅋㅋㅋ
위에사람은 2차생인거 같은데 1차 장수생가 조언하누
너무 암기식 공부하는거 아님? 이해하고 문제에 따라서 논리적으로 목차 구성하고 포섭 잘 해야지..
무지성 쏟아내는 답안스타일은 티가 남
강사한테 답안지 상담하거나 주위 스터디하는 친구들이나 GS모답이랑 비교해봐
사례집 암기 좋아보임
저는 강의를 잘 활용했어요 아무래도 핵심을 짚어주니까
그거 중심으로 하고
완전히 모든걸 암기할수는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