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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건강체질 v. 쇠약체질 딱1개 알려준다; 비생물전공자
- 댓글 4
- 조회 1,394
- 22-12-21 04:40
날때부터 건강체질은
우선 등이 굽지 않다.
ㅇㅇㄹ쌤께 ㅈㅅ하지만
저도 등이 매번 구부정 구부정해서
심지어 백인할매한테도 등짝스매싱 당했었음.
"슴가 펴!"
나는 사춘기때 슴가 나오는게
좀 싫었나?
너무 커져서?
갑자기?
그래서 등이 굽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럴수도 있고...
내 동생은 완벽한 친탁해서
트리플 에이 슴가에 하비임; 얘는 자세가 꼿꼿.
나는 살이 찌면 땋 몸통만 찌는 타입이라
애기때부터 옆구리살이 문제이지만 C나 외국
풀컵 같은 건 D사이즈 착용해야 하..고
그런거 하면 등빨이 대따만해보여
V넥을 입을 때면 차라리 복대를 하는 입장.
한마디로 둘다 키가 16xcm, 몸무게 비슷하지만
동생은 허벅지가 튼실하고
나는 상체튼튼 하체부실, 예로부터 조선돼지라 칭하지?
그런데 얘는 아빠체질 닮아서 체력이 왕.
나는 오분만 걸어도 힘들다.
이걸 어디서 또 분석했냐면,
가족 내 4촌, 6촌 조카들을 봐도
남자이건 여자이건
Toddler때부터 등이 구부정 한 애기들이 있더라.
우리할머니,
평생 밭매고 사셨는데
등이 쫙! 일자임.
지금...
음...
거의 백세이심.
우리 증조할머니야. ㅎㅎ
즉, 나처럼 등이 굽은 사람들은
건강 챙겨야 한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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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남자조카가 두살때부터
등이 너무 굽어서,
아가! 등 펴!
그랬더니,
"이모나 펴라.."
그러더라고.
조카가 하는 짓이나 말투가
나랑 닮을수도 있어?
이모나 등펴는 열반이고
지금 형아는 영재반이래ㅎㅎ
바람불면 꺼지는 촛농이 말이 많네
님들 라면 드시지 마세요 체질이란 게 바뀝니다
식습관 운동 생활패턴으로 충분히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