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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3 15:55 10개 2,172회
강의공부
짝사랑 안녕...

아무리 생각해봐도 ..

나만 좋아하고,  또 나 혼자서 착각했나보다..

나만.. 이렇게 고민하는 거겠지.

더이상 내가 그 분 생각 안하는 게 

그분이 바라는 거겠지? 

잊어주는 거...... 

미련이 많이 남고 아프지만..

나 혼자만의 마음을 더이상 상대에게 

부담줄 순 없을 것 같네요..

고맙고 미안했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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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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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ㅅㄲ 디씨에서 존 나 싸우고 현피뜨면 개깝필거 같아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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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렇게 이중인격으로 글 쓰고 댓글 달고 이상한 사이트 주소 올리고 이것좀 그만 하란 얘기에요
애초에 이런 성격이면 그냥 착한 척 빼고 글 쓰면 되는걸 이중인격 무빙 오지게 하니까 피곤해지는듯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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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좀 엮이지 않고 싶으면 정중한게 맞지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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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브랜드 욕심 ㅈ ㄴ 안좋은거야
개골때리네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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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분한테 말이라도 한 번 해본 적 있어요?
아님 기다려달라고 한 적은요?
그 사람이 오늘 지쳐보였다면, 아니면 갑자기 사라져버렸다면 번아웃이 와서 그런 건 아닐까요?
그냥 그 날 갑자기 피곤해서요
아니면 누가 자꾸 게시판에 감청 그만하라고 하면서 이상한 말 자꾸 써서 헷갈리고 머리 터질 것 같아 쉬러 간 건 아닐까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서로 얘기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에요
제 상황을 예로 들자면 저는 항상 공부방송 켜놓고 공부하는데 오늘 번아웃도 오고 게시판에 이상한 글들 보느라 정신이 나가버릴 것 같아서 공부방송 끄고 공부하기로 했어요.. 그치만 이것도 서로 얘기 안 하면 모르는 거잖아요
1차가 끝나고도 좋고 언제가 돼도 좋으니까 그분에게 한 번 연락해 보세요.
다시 말하지만 서로 대화하지 않고 알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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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실.. 얘기하려고 시도도 해봤는데
워낙 바쁘시고 또 제가 이러는 게 부담될까봐
저도 고민 많이 했었는데.. 그래도 좋길래 그냥 대책없이 계속해왔거든요..ㅠ 그냥.. 만약 제가 틀렸고 착각이었다고 해도 상처받지 않으려구요....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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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내일 발렌타인 데이잖아요
시도해보세요 한번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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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내일 발렌타이 데이아니야? 포기하기전에 마지막 시도는 해볼수 있잖아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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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미란한데 사람 ㅈ ㄴ 잘못봤어
너한테는 재떨이도 아까워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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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차 수험생이면 제발 내버려둬ㅠㅠㅠ 셤 며칠안남았다 배려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