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지문중에 "산소 원자는 플루오린 원자보다 음이온이 되기 쉽다"라는 선지가 틀렸다고 하는데
산소와 플루오린이 이온화 해서 안정한 이온이 형성될때 산소는 2가 음이온이 되서 1차, 2차 에너지가 필요하고 플루오린은 1가 음이온이 되기 때문에 1차에너지만 필요해서 틀렸다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안정한 이온이 아닌, 산소원자가 1가 음이온이 되는 거면 산소원자의 유효핵전하가 작아서(or 이온화 에너지가 플로오린화 에너지보다 작아서) 산소원자가 음이온이 되기 더 쉬운 것 아닌가요...?ㅠㅠ
엄청 간단한 문젠데 찝찝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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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자친화도 비교하는 선지라 생각하면 되지 싶은데요? 주기율표상 오른쪽으로 갈수록 전자친화도 크니까 'F가 O보다 전자친화도 크다' 로 마무리
제생각에는 저 지문의 가정속에 '화학반응으로' 가 숨어있다고 봐야해요.
화학반응으로 산소가 -1만되는 경우는 거의없겠죠? 그래서 그런듯 ㅇㅇ
이온화 에너지 = 전자를 떼어내는데 드는 힘
음이온이 된다 = 전자를 잘 끌어당긴다 = 전자친화도
산소보다 플루오린의 전자친화도가 더 높음 = 플루오린이 더 쉽게 전자를 끌어당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