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성비 떨어지는거같음
타직종보다 수습이 배워야할게 너무많고
그러다보면 야근이 잦음
2
수험생때 배운건 실무에 10프로도 안됨
국내특허법보다 미국특허법이 더중요함
미국특허법보다 클라이언트 발명이해가 더중요함
클라이언트 발명이해보다 영어가 더중요함
결국 특허법 조문 다 외우고있어도 전공이랑 영어못하면
다시공부해야함
상표 디자인은 그쪽하는거 아니면 아무도모름
3
업계가 좁지만 생각보다 좁게 느껴지지 않음
공대생들이라 다들 자기할일밖에 신경안씀
누가 기일놓치고 포대 유출하고
업무관련된 사고만 안치면 소문 별로안돔
누가 연애를 하던말던 누가 인성이 터지건말건
사무소내에서 실무형 문제 떡밥 아는사람도 별로없음
다들 딱 공대생마인드임
4
변리사업계랑 수험가랑 동떨어짐
우리사무소 파트너들은 2차시험에상표를 보냐고 물어봄
파트너쯤 되는사람들은 ㅈㅎㅈ이 특허를 하는지 상표를 하는지도 모름
먹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관심도없고
파트너 머릿속에는 수험계라 하면 ㅇㅂㅇ정도밖에 모름
학원 이름이 뭐였냐고 물어볼 정도임
딱 공대생 마인드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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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간에 합격해서 수습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