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강의공부] 공부를 견딜 수 있는 이유

84c3a1d0df1bf5a0b4055d6f65d04ef6_1672839032_215.jpg
 

나를 기다려주시는 분.....


내가 누구 좋아하는지 쫌 눈치채시고.......내가 귤 챙기니깐 

내가 좋아하는 사람 이름 부르시면서 ♡♡♡이랑 나눠먹을래?라고 하셔서.......

얼마 전에 쫌...놀람 ^^;;;;

추천 2 비추천 0

Comment List

Date:

글쓴 분 기다려주는 분들 분명 많이 있을 거에요 ^^
어머니도 그렇고 그 좋아하는 분도 글쓴 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ㅎㅎ
기운잃지 말고 끝까지 같이 힘내요 화이팅!

댓글의 댓글 Date:

엄마가 "♡♡♡이랑"하시는데 너무 깜짝 놀라서~
^^;;;;;

화이팅!

Date:

다같이 힘내요 화이팅

댓글의 댓글 Date:

화이팅^^

Date:

뭘 놀래ㅋㅋㅋ 너가 그 사람 얘길 자주 했겠지 얘기도 안했는데 이름을 언급했겠어?
엄마들은 다 안다 너가 하도 조잘대니까 아 좋아하는구나 바로 캐치하신거임

댓글의 댓글 Date:

한두번 언급한 적은 있겠지만....
.....
놀랐다는 말은 얘기를 안했다는 거죠.........

Date:

어머니가 같이 공부하는 친구도 아시고 관심 많으신가 봐요 ㅎㅎ

댓글의 댓글 Date:

일상을 얘기하듯이 엄마랑 얘기한거죠....
엄마가 뭐 먹었냐해서 누구가 밥 사줬다...
누가 커피 사줘서 먹었다...
근데 그건......예전에 얘기한건데....제가 이성이랑 같이 있었다는 얘기를 엄마가 처음 들어보셔서...기억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제가 ♡♡♡님이 저한테 잘해준다고 엄마한테 예전에 얘기했었거든요.....
근데 그건 예전인데....@@

심각?하게 좋아하게 되면서는 좋아하는 사람 얘기는 안하고 조용히 좋아했는데......

댓글의 댓글 Date:

이성이랑 있었던 건 그 분이 처음이셨던 거 신기하네요.. ㅎㅎ 어떻게 그 동안 맘에 드는 이성분과
데이트 할 기회가 없으셨나...
그 동안.. 먼저 밥먹자고 하거나.. 대시 하거나.. 그런 적이 없으셨었나 봐요,,ㅎㅎ..

댓글의 댓글 Date:

....어려서부터 이성한테 관심 없었고......

.....이성이 밥 먹자고 하거나 대시?하면 피했어요........관심없어서......^^;;;;;;;;;;;

관심이 없으니깐 제가 먼저 이성에게 말거는 일은 전혀 없었죠......그래서 직장에서는 동성애자라는 오해도 받았었어요.........

근데 지금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제가 먼저 같이 카톡하고 싶어서 카톡하는 거라는 바보같은^^;;;;얘기도 해요....
바보처럼 보일 것 같은데......^^;;;;;;
첫사랑이니깐.....처음이라...^^;;;;;;;서툴 수 밖에 없겠죠...........

근데.....만나면 너무 쿵쾅거려서....^^;;;;;;


새벽에 졸렸는데 잠깨고 좋네요
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Date:

원래부터 이성에 관심이 없으셨군요.. 신기하다. 그런데 어떻게 그 분한테는 관심이 생기셨던 거에요..? ㅎㅎ

댓글의 댓글 Date:

그거는.....어떻게 좋아하게 됐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
어느 순간....내가 사랑하고 있다는걸 알게돼서...........
좋아하려고 노력한게 아니고 내 심장이 먼저 알아본 사랑이라.....

좋은하루되세요 ^^

댓글의 댓글 Date:

저도 우리 여보랑 그랬는데 ^^ 심장이 그러는 거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

Write Comment

Total : 19,133건 - 270 페이지
수험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5683 민소 사례 풀면서 (3)
5682 기본서 회독 끝나고 (2)
5681 저 지방출신인데 (3)
5680 오늘 유난히 집중이 잘되었던 날 (3)
5679 인강 플레이어 속도조절 몇으로 (4)
5678 여기에 직장인이나 맘시생들이 많은듯하여...팁좀 전수받고싶습니다 (5)
5677 공익중에 공부하기 어려벤요 (4)
5676 민법 최신판례 필수인가요? (3)
5675 헤드폰 끼고 공부하는 사람 있어? (7)
5674 화면디자인과 화상디자인 차이점에 대한 소고 (1)
5673 단언컨대
5672 명세사 / 특허번역 이런거 어때요? (3)
5671 역대급 성장 '케이캡' 특허분쟁도 최대규모…관전 포인트는
5670 오늘부터 (5)
5669 시간관리
5668 Pen (2)
5667 저 이제 시작하는데 토익을 지금 보면 (3)
5666 변리사 입문 준비중인데요... (5)
5665 2차 만년필로 쓰시는분 계신가요 ? (6)
5664 고양이 키우고 싶어~~~~ (1)
5663 [변리사 종합반] 변리사에 대한 모든것, 2024년 변리사 61회 시험대비 변리사스쿨 1차 관리형종합반 설명…
5662 자과 강의는 년도 상관 없나요 (5)
5661 육아하면서 수험공부하는 이야기 가끔 보이는데 (3)
5660 인강 열심히 듣겠다고 노트북을 샀음 (3)
5659 시험 점심 도시락을 (3)
5658 민법 기출문제집 (2)
5657 삼성전자, 美특허 취득 세계 1위...‘29년 1위 군림’ IBM 제쳤다 (1)
5656 지방 사는 분들은 1차 공부 어케함 (5)
5655 ㄱㅇㅈ 멋ㅇㅆㄷ다
5654 12시 전에 잠드는게 목표 (3)
5653 지인이 변리사 준비한다고 하면 추천? (3)
5652 온습도 안맞으면 집중 안되는사람 (2)
5651 변스 모고 신청 마감됐나요 (2)
5650 조현중이 싹쓸이 담당한다는 그 건 이거냐 ㅋㅋㅋ (4)
5649 변리사 1차 vs 수능 수리 가형 + 과탐 8 과목 (6)
5648 수술을 앞둔 입문자입니다. (6)
5647 1차생 부럽다. (4)
5646 오늘로 진입시작 공부게획부터 세워봤습니다. (2)
5645 [변리사 특허법] 조현중 특허법 2차 스터디 - 1.14.(토) / 1.15.(일) 문제번호♡♡♡♡♡ (1)
5644 특허기본서는 슉슉 읽히는데 (2)
5643 최종정리 꼭 들어야함? (2)
5642 변리사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보통 나이가 어케됨 (5)
5641 변리사 시험이 그렇게 어려움? (4)
5640 현타 (4)
5639 전문직은 비슷한 일 하는 사람 만나는거 (3)
5638 공부하면서 가족 눈치가 보임 (3)
5637 변스에서 한 이벤트 중에 쏠쏠했던거 (3)
5636 지금까지 회독 얼마나 하셨나요? (2)
5635 상표 판례집 (2)
5634 긴장감 놓지 않으려면 (2)
Notice

국내 최초 유일하게

현직 변리사가 직접 운영하는

변리사시험 전문학원

변리사스쿨

www.patentschoo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