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머가 있을까요?
시험 석달 앞으로만 다가오면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정신줄 놔버림.
어느정도냐하면
작년에는 무월경...반년정도?
병원가기전에 혹시 스트레스로 인한 이른 폐경이라는 결과라도 나올까 무서워서 혼자서 피임약 한달간 먹으며 버텼더니 무월경 증상은 이제 가심.
혼자서 수녀된것도 억울한데
피임약을 계속 복용하다보니까
홀몬 변화가 와서 기분이 매일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저처럼 막판에 스트레스로 극복하지 못하는 종자들은 미리 해놓는 것 밖에는 답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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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리 준비해서 스스로도 자신있다 생각 들면 괜찮을듯 해요
그것과 별개로 긴장 완화하는 방법도 찾아보심 좋을듯
저는 향초 피우거나 명상하거나 함
중간 중간 스트레스 해소하는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