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ㅎㅈ 특허법 1차만 보면
이론 : 입문/기본/밑줄긋기/ 조문 / 판례
문제 : 기출 / OX / 객관식
마무리 : 최종정리(개정법+최신판례) / 심사기준
으로 아주 세세하게 나눠져 있음
수험계대부분의 강사가
이론강의 > 문제풀이 > 최종정리로 끝내는데에 반해
ㅈㅎㅈ 줌미팅피셜
강의만들어도 특허법 완성을 해주기위해서라는 목적으로 커리를 쪼개놨다고 함
이로 인해 강의쪼개기로 인한 각종 알바와 여론몰이에 맥없이 당하는 모습을 보임
또한 초시생의 경우, 어떤 강의를 선택적으로 들어야하는지 모르기때문에 진입시 많은 강의에 대한 부담감을 느낌.
다만, 강의력자체로는 특허법 강사중에서 1티어로 심판전문 변리사답게 전문성이나 언변이 매우 우수함
본인피셜대로 강의만들어도 강의완성이 가능하며, 특허법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바라는 수험생들에게는 높은 선호도를 보임
다만, 실질적인 수강할 강의가 많기 떄문에 커리를 줄여줬으면 하는 실제 수험생들의 여론이 존재함.
(반응좋으면 2차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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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입해서 누구 들을까 하는데 참고 하겠음 . 2차 ㄱㄱ
진짜 커리타면 도움되는데, 처음진입할떄 고민 엄청됨
커리타고 나가는중에도 고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판례강의만 들었는데, 확실히 심판전문인지라서 몰라도 썰들으면서 들으니깐 기억에 잘 남더라
그냥 ㅈㅎㅈ 들어 남들이 많이 듣는데는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