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농구도 골프와 마찬가지로 발의 위치만 잘 잡으면 3점슛을 때릴때 번번히 들어갈수 있다.
연습은 3점슛라인에서 늘 발의 위치를 꼴대와 직선으로 맞추고 연습함.
그럼 늘 들어가는 감을 익힐수 있다.
따라서 이 공공연한 비밀을 농구선수들끼리는 알고 있다.
그래서 농구경기를 보면 발의 위치를 못잡게끔 태클을 건다.
따라서 손의 위치도 자세가 나와야되는데 그 부분도 취하지 못하도록 순간순간 태클을 걸어준다.
뭐 농구경기도 So easy 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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