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해볼까 햇는데
나이 많음 메리트 없음?
워낙 늦은 공부였어서 사십살도 훌쩍 넘어버림.
아예 접었던거는 아니었고 시작했다가 때려쳤다가를 반복.
처음 1년은 진짜 열시미 했었는데
점수가 거지같음.
그래도 머, after a long break치고는...
석사라도 있어야 할거같아서 유학갈까 생각중인데; 중학교이후 해외에서 공교육 및 어학교들을 서른살까지 다녀놔서 한국학교에 적응 못 할거임.
유학가서 이거 병행이 가능할까 싶다.
암튼 임오(壬午)일주생들이 중간에 학업이 중단되는 경험을 자주 한다고 함; e.g. 서태지
그냥 그렇다고.
공부를 쉬었던건 사주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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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십넘어서 새로도전 많이하던데요
유행처럼
시대가 바뀐건지
석사 없어도 됩니다 변리사 되고 대학원은 가고 싶음 가도 되고 막말로 고졸도 붙기만 하면 장땡인 시험인데 왜 굳이 돌아돌아 가십니까 공부가 하기 싫어서 도피성으로 보이네요
마지막으로 열심히 해보세요
아무생각말고 합격한다는 믿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