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 봉착하면 이걸 수치화할 방법을 찾아본다.
수학모델을 찾아 우선 선분화 한다. 이게 꼭 직선일수만을 없을것, 직선화하기위해 최대한 노력하겠지만.
예를 들면 이런것이다. 예를 들면 지금 목전 상황에서 K가 보따리파 수장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을 둘로 나누고 싶다.
그럼 그를 가르는 선분을 먼저 찾고 , 물론 이건 수학보다 좀 복잡할수 있고. 그 선분을 찾고나면 사람들의 발언을 하나하나 분석해서 선분의 위에 놓이는지 선분의 아래에 놓이는지 판단해서 집어넣으면 선분에서 평면으로 넓혀진다. 그렇게 되면 선분위에 놓이면 >부등식, 선분 아래에 놓이면 < 부등식.
과학의 세계는 심플한 편이어서 모델화하고나면 선분이 뚜렷이 나타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걸 기준으로 개개의 경우가 선분위에 놓이는지 , 이럴경우 > 부등식, 선분 아래 놓이는지 , 이럴경우 < 부등식.
우리가 부닥치는 모든 세상의 문제를 이런식으로 정리하면 일목요연하고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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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지식은 많은 거 같은데 말이 뭔가 횡설수설하다... 조현병인가?
그게 왜 미적분? 미적분 뭔지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