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훈: 논리 분절형 + 꼼꼼 + 장문 좋아함. 완벽주의 성향이면 잘 맞는데, 속도 느리게 느껴질 수 있음.
정혜진: 전체 구조·대목차 먼저 잡아주고 필요한 것만 콕콕. “덜어주는 스타일” 찾으면 이쪽이 낫더라.
최지환: 내용량 많고, 판례·심사기준 혼합 정리. 밀도 높아서 고득점 지향자들은 좋아하는데 체력 필요함.
저는 상표 약해서 정혜진이 제일 편했음. 말투 부드럽고 2차에서 그림 필기 들어간 버전도 좋았고요.

25-11-27 13:06
6개
553회
강의공부
2차강사스타일 비교 2 상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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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한경훈은 논리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맞음. 단점은 속도.
님의 댓글
최지환은 올해 이슈 때문에 말 많았는데 내용 자체는 충실함.
님의 댓글
올해 논란강사 실드치는얘들은 뇌가 없나
님의 댓글
ㅈㅎㅈ 바이럴이네
님의 댓글의 댓글
?
님의 댓글
걘적으로 ㅊㅈㅎ 별로였음 다만 중간에 곧바로 바꿔서 끝까지 듣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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