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의 경우
1)단거리 6m이내,
2)중거리 50m이내,
3)장거리 120m
이렇게 잡고, 맨날 6m에서 공구멍으로 넣는 연습을 한다. 물론 직선으로 말이다. 발의 위치도 매번 고정으로 잡고 공의 시작위치도 매번 같음.
이렇게 연습해서 평면에서 공을 집어넣는 연습을 한다. 그럼 언젠가는 평면에서 매번 같은 위치에서 같은 위치에서 서서 6m밖에서 공구멍으로 공을 넣을수 있을 것이다.
그럼 이건 첫 단추다. 그 다음은 굴곡진면에서 6m밖에서 넣은 연습은 어떻게 하냐. 골프선수처럼 굴곡진면을 관찰해서 평면이랍치고의 가상평면을 찾아낸다. 그러고나서 발의 위치도 매번 연습처럼 굴곡진평면을 가상평면위에서의 연습대로의 위치를 찾아내 서면 됨. 그러고나서 공을 집어넣으면 연습때처럼 번번히 들어갈 수 있다.
6m에서 성공했다면 이걸 강약조절로 1,2,3,4,5,6,7,8,9,10,.....에 적용이 가능하다.
강약조절을 1m단위라기보다는 3m단위로 해도 되지 않을가 생각해본다.
그럼 중거리도 매번 같은 발의 위치에서 평면에서 50m를 목표로 친다. 공구멍에 들어갈수 있도록, 매번 이런 연습을 하고 나서는 또한 다시한번 굴록진평면은 가상의 평면으로 관찰결과를 토대로 발의 위치를 조정해서 매번 연습대로 성공할수 있다. 이때 바람의 영향도 고려해서 발의 위치만 살짝 조절하면 끝이다.
따라서 장거리 120도 평면이랍치고 연습한 토대를 벤치마킹하면 된다.
그럼 당신은 단시간에 골프명장으로 거듭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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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골프 시러짐.. 골프장 알바하는데 사람들이 골프공 막 쳐서 무서웠다
바람의 영향을 고려하는 부분이 너무 요약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