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 작년기출 개쉬움
다 맞아야 한다는 생각에 문제 500개이상 풀고 기출정리 , 셤 폭망, 강사는 언급 안하겠음 ㅠ
화학 : 작년기출 개어려움
공부를 한다고 해도 이정도 수준까지 공부하기 힘들다는 생각에 거의 반포기 , ㄱㅅㅁ교수님 월드컵 특강인가 무료특강하고 마무리 최종정리만 들어봄 , 예상외로 선전했음 6개 ㅋ
생물 : 작년기출 개쉬움
물리처럼 다 맞아야 한다는 생각에 기출거의 20년치 정리 암기했음, 셤 폭망, 마찬가지로 강사 언급은 안하겠음
지학 : 관심밖임
이건 대부분 다 다 맞추니까 ㅋ
결론 : 기출을 보고 기출만 달달 공부하는건 피해야 한다고 생각듬, 문제만 많이 푸는것도 능사가 아님, 너무 강사의존형으로 공부하는것도 좋지 못하다고 느낌, 강의만 듣는다고 셤 잘보는거 아니라 내가 아는 지식이 확실하게 암기되어야 한다는걸 느낌, 다시 하긴 싫은데 이번에 컷 낮아져 합격했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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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머리 수준이 낮은거겠지
물리만 예를 들어도 기출 범위는 9개, 상대성이론만 기출 이외임
기출과 거의 똑같은게 나오니까 기출을 돌리는게 아니라 기출 개념이 자주 나오니까 기출을 돌리는거란다
맞는말만 하면 꼭 능지탓하는 애들 있음, 그렇게 물리알바짓하고 싶음? 다 보임
기출은 기본 객관식은 선택
자신의 선택을 후회할 지언정 탓하진 말자
그래그래 전부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말투는 따라하려는거 개티나요
ㄱㅎㅇ ㅂㅇ듣고망한거네 맞다
기출위주로보는거 대폭망각이야
ㄱㅅㅁ이 진정한 강사지
ㄱㅎㅇ ㅂㅇ 강의에서 기출만보라고 안하는데 물타기 하는거 보소